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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원해·이철민 “류승룡 뜨고 나서 연락 안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3 12:28
2014년 11월 13일 12시 28분
입력
2014-11-13 11:50
2014년 11월 13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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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해 이철민 류승룡 라디오스타’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류승룡에게 섭섭함을 나타냈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뢰하와 이채영, 김원해, 이철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해는 과거 류승룡과 ‘난타’로 인연을 맺었다고 밝히며 “지금은 (연락을) 자주 못 한다. 워낙 떠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MC들은 “얼마 전에 박동민도 예전에 류승룡과 같이 했는데 요즘은 연락을 안 한다고 하더라”며 “라미란도 류승룡과 연락이 안 된다고 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철민은 “서울예전 동기 류승룡과는 대학시절 사귄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같이 붙어 다녔다”고 말했다.
이철민은 “최근 류승룡의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얼마 전 시사회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더니 ‘나 전화 잘 안 받아’하고 가버렸다.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김원해는 “류승룡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다. 우리가 연락을 안 한 것도 있다”고 말했고 이철민은 “전화번호를 모른다니까”라고 발끈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원해 이철민 류승룡 라디오스타’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원해 이철민 류승룡 라디오스타, 진짜 연락이 안 되나?” , “김원해 이철민 류승룡 라디오스타, 류승룡 실망이야” , “김원해 이철민 류승룡 라디오스타, 사정이 있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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