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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생 섹시 3대장 ‘이채영·클라라·이태임’ 볼륨 배틀, 승자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3 11:48
2014년 11월 13일 11시 48분
입력
2014-11-13 11:38
2014년 11월 13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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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클라라, 이채영, 이태임
배우 이채영이 방송에 출연해 동갑내기 섹시퀸 클라라, 이태임을 언급한 가운데, 이들의 몸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김뢰하, 김원해, 이철민, 이채영이 출연한 ‘해치치 않아요’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MC들은 “1986년생 3대 섹시 미녀가 있다”면서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인데 모두 키도 크고 비율까지 완벽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못했다.
이에 이채영은 “클라라, 이태임을 실제로 봤는데 키도 크고 몸매도 비슷비슷하다. 다 훌륭하다”면서 “그런데 솔직히 저희가 몸매로 주목 받는 건 앞으로 3년 안으로 끝이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방송 직후 각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선 이채영·클라라·이태임의 수영복 사진, 화보 사진 등이 공개됐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완벽한 몸매라인을 뽐내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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