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녀의 탄생’ 한예슬, 정겨운 악행 알고 복수 결심 “섬뜩한 눈빛”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0 15:33
2014년 11월 10일 15시 33분
입력
2014-11-10 14:12
2014년 11월 10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녀의 탄생 한예슬 사진=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화면 촬영
미녀의 탄생 한예슬
‘미녀의 탄생’에서 한예슬이 복수를 결심했다.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9일 방송에서는 전 남편 정겨운(이강준 역)이 자신을 죽이려던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고 분노하는 한예슬(사라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한예슬은 뚱뚱한 아줌마에서 성형 미녀로 변신 한 후, 전 남편 정겨운의 마음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러나 한예슬은 정겨운이 자신을 절벽 밑으로 추락하게 만든 장본인이며 자신의 유서까지 조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한예슬은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정겨운에게 “나가라. 나가란 말 안 들리냐. 당장 나가”라고 소리쳤다.
돌변한 한예슬의 모습에 당황한 정겨운은 “좋다. 다시는 찾지 않겠다. 이걸로 끝이다”며 자리를 떠났다.
이후 한예슬은 정겨운과 왕지혜의 결혼식을 지켜보며 서슬 퍼런 독기를 드러냈다. 한태희(주상욱 분)는 “악인은 선한 사람마저 괴물로 만든다”고 독백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미녀의 탄생 한예슬. 사진=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이물질 발견 코로나 백신… 조치없이 1420만회 접종”
李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여론 압도적…두 달 뒤에 결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