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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득녀, 결혼 6개월만에 초고속 출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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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7 14:57
2014년 11월 7일 14시 57분
입력
2014-11-07 09:33
2014년 11월 7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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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사진 =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진희 득녀, 결혼 6개월만에 초고속 출산
배우 박진희(36)가 결혼 6개월 만에 딸을 출산했다.
박진희의 소속사 코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한 매체를 통해 “박진희가 지난 6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박진희는 출산하기 전 딸의 태명을 '날둥이'로 지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남편이 축구를 좋아해서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희는 지난 5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5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박진희가 MBC 드라마 ‘구암 허준’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사랑을 키워오다 1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결혼했다.
박진희는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한 후 ‘여고괴담’ ‘궁녀’ ‘쩐의 전쟁’ ‘발효가독’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구암 허준’의 예진아씨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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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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