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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이젠 초콜릿 근육만~”…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6 11:36
2014년 11월 6일 11시 36분
입력
2014-11-06 11:28
2014년 11월 6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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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이 체중을 44kg 감량해 큰 관심을 끌었다.
이지성은 지난 4일 자신의 블로그에 “여친에게 다이어트 선물했다. 44kg 감량”이라면서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데 뚱뚱해서 아프면 안 되지 않느냐.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절대로 굶는 것은 금지. 운동도 너무 많이 하지 마라”고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에게 조언했다.
이지성은 118kg라는 몸무게에서 무려 74kg까지 감량했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초콜릿 복근까지… 완전 다른 사람이 됐네”, “와~ 진짜 못 알아보겠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대단한 듯. 미모의 여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성은 미모의 예비신부와 이달 15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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