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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연애 경험 한번 뿐”…신수지는 썸남만 30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6 10:30
2014년 11월 6일 10시 30분
입력
2014-11-06 10:27
2014년 11월 6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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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로드FC 선수 송가연과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의 연애사에 관심이 쏠렸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박지은, 신수지, 송가연, 서희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은은 “신수지와 함께 야구장에 갔는데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 그래서 ‘너 남자 몇 명 사귀었어?’라고 물었더니 수지는 ‘한 30명?’이라고 대답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수지는 “정식으로 사귄 게 없다. 진지하게 만난 사람은 없다”며 “그냥 썸만 탄 사이였다”고 해명했다.
함께 출연한 송가연은 연애경험이 몇 번이냐는 MC들의 질문에 “한 번”이라고 답했다.
이어 송가연은 MC들이 "정체성 이런 문제는 아닌가?"라고 질문에 “나 남자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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