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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감량? 대단해”… 개그맨 이지성, 살 빼고 ‘훈남’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6 09:22
2014년 11월 6일 09시 22분
입력
2014-11-06 09:21
2014년 11월 6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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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이 44kg을 감량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지성은 지난 4일 자신의 블로그에 “여자친구에게 다이어트 선물했다. 44kg 감량”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제 한 여자의 남편이 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데 뚱뚱해서 아프면 안 되지 않느냐.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다이어트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지성은 “절대 굶는 것은 금지. 운동도 너무 많이 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그는 과거 118kg에서 무려 74kg까지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지성 멋있다”, “누군지 못 알아보겠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성은 미모의 예비신부와 이달 15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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