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뇌종양 투병’ 황혜영, 故 김지훈 언급 “내가 조금만 더 신경 썼다면…”
동아닷컴
입력
2014-11-05 19:26
2014년 11월 5일 1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혜영 뇌종양 투병,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황혜영 뇌종양 투병
가수 출신 쇼핑몰 CEO 황혜영이 과거 혼성그룹 투투로 함께 활동했던 고(故) 김지훈을 언급했다.
황혜영-김경록 부부는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과거 뇌종양 투병 소식과 함께 故 김지훈을 회상했다.
이날 ‘택시’에서 황혜영은 “김지훈 사망소식을 들었을 때 난 임신 마지막 달이라 거동을 못 하고 있을 때였다. 그래서 그 소식을 바로는 몰랐다”고 밝혔다.
황혜영은 1990년대 초 인기 혼성그룹 투투의 멤버로 활약했다. 당시 故 김지훈은 투투의 리드보컬로 활약했으며, 지난해 12월 12일 사망했다.
황혜영은 “발인 전날 어떤 기자 분이 전화를 하셨다. 장례식장에 안 오냐고 물어봐서 그때 알았다”며 “사실 지금도 실감이 안 난다. 어딘가에 그 친구가 살고 있을 거라 생각이 든다. 마음이 많이 안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황혜영은 “같이 활동했던 멤버 중 유일하게 계속 연락하던 친구였는데 서로 바쁘다보니 연락이 뜸했다”며 “내가 조금만 더 신경을 썼다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과거 뇌종양 투병을 했음을 밝혔다. 황혜영은 과거 뇌종양 투병에 대해 “처음엔 뇌종양인지 몰랐다. 단순히 이명증인 줄 알고 약을 먹었는데 호전이 안 돼 병원에서 MRI를 찍었다. 그런데 뇌수막종이라더라”고 말했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그린란드 잊어라” 마크롱 선글라스 화제… 트럼프 조롱하려 바이든 스타일?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후 강남 등 2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감소
머스크 “모든 사람이 휴머노이드 로봇 소유하는 시대 올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