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황혜영, 깜찍한 쌍둥이 아들 공개…엄마 쏙 빼닮은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16:30
2014년 11월 5일 16시 30분
입력
2014-11-05 11:28
2014년 11월 5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혜영 뇌종양 투병.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황혜영, 깜찍한 쌍둥이 아들 공개…엄마 쏙 빼닮은 외모
황혜영 뇌종양 투병
황혜영-김경록 부부의 쌍둥이 아들이 공개됐다.
4일 밤 12시20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연예계 사장님 특집 제 2탄’으로 꾸며졌다.
그룹 투투 출신 쇼핑몰 CEO 황혜영과 그의 남편인 과거 민주당 부대변인이자 현직 교수 김경록이 출연해 과거 뇌종양 투병 고백과 함께 쌍둥이 아들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집을 공개하며 쌍둥이 형제 대정과 대용 군을 소개했다. 황혜영은 “1분 먼저 태어난 대정이, 둘째 대용이다”라고 소개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황혜영-김경록 부부의 쌍둥이 아들은 통통한 볼과 엄마 황혜영을 쏙 빼닮은 외모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황혜영의 ‘투투’ 시절의 히트곡 ‘1과 2분의 1’을 아이들 앞에서 불러줬다. 그러나 황혜영의 쌍둥이 아들은 시큰둥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황혜영은 2011년 10월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김경록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과거 뇌종양 투병을 했음을 밝혔다. 황혜영은 과거 뇌종양 투병에 대해 “처음엔 뇌종양인지 몰랐다. 단순히 이명증인 줄 알고 약을 먹었는데 호전이 안 돼 병원에서 MRI를 찍었다. 그런데 뇌수막종이라더라”고 말했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6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7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8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9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0
[오늘의 운세/1월 22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6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7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8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9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0
[오늘의 운세/1월 22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주 전역에 ‘無규제’ 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
지난해 한국 경제 성장률 1.0%…4분기는 ‘역성장’
부산 기장 산불 밤새 이어져…진화율 65%, 헬기 13대 투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