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뇌종양 투병 고백 황혜영, 故 김지훈 회상 “내가 더 신경을 썼다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09:44
2014년 11월 5일 09시 44분
입력
2014-11-05 08:36
2014년 11월 5일 08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혜영 뇌종양 투병,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황혜영 뇌종양 투병
가수 출신 쇼핑몰 CEO 황혜영이 과거 혼성그룹 투투로 함께 활동했던 고(故) 김지훈을 언급했다.
황혜영-김경록 부부는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과거 뇌종양 투병 소식과 함께 故 김지훈을 회상했다.
이날 ‘택시’에서 황혜영은 “김지훈 사망소식을 들었을 때 난 임신 마지막 달이라 거동을 못 하고 있을 때였다. 그래서 그 소식을 바로는 몰랐다”고 밝혔다.
황혜영은 1990년대 초 인기 혼성그룹 투투의 멤버로 활약했다. 당시 故 김지훈은 투투의 리드보컬로 활약했으며, 지난해 12월 12일 사망했다.
황혜영은 “발인 전날 어떤 기자 분이 전화를 하셨다. 장례식장에 안 오냐고 물어봐서 그때 알았다”며 “사실 지금도 실감이 안 난다. 어딘가에 그 친구가 살고 있을 거라 생각이 든다. 마음이 많이 안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황혜영은 “같이 활동했던 멤버 중 유일하게 계속 연락하던 친구였는데 서로 바쁘다보니 연락이 뜸했다”며 “내가 조금만 더 신경을 썼다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과거 뇌종양 투병을 했음을 밝혔다. 황혜영은 과거 뇌종양 투병에 대해 “처음엔 뇌종양인지 몰랐다. 단순히 이명증인 줄 알고 약을 먹었는데 호전이 안 돼 병원에서 MRI를 찍었다. 그런데 뇌수막종이라더라”고 말했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6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6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전, 곧 종식…내가 끝내고 싶을때 끝내”
‘1230조원’ 자산 1위 머스크, 1년새 2.5배로
[사설]‘절윤’ 입도 뻥끗 않는 張… 눈치를 보나, 마음이 없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