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논스톱’ 멤버들, 12년 만의 한자리에… 김정화·故 정다빈 빈자리

동아닷컴 입력 2014-11-04 16:12수정 2014-11-0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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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논스톱 김영준 정다빈 김정화’

큰 인기를 모았던 시트콤 ‘뉴 논스톱’의 출연자들이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배우 정태우는 4일 자신의 SNS에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 추억을 안주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정태우를 비롯한 ‘뉴 논스톱’ 멤버들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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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방송된‘뉴 논스톱’은 문화 대학교 학생들의 좌충우돌 청춘 일기를 그린 시트콤으로 방송 당시에도 큰 인기를 끌며 ‘스타 등용문’으로도 불렸다.

‘뉴 논스톱 김영준 정다빈 김정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뉴 논스톱 김영준 정다빈 김정화, 슬프다” , “뉴 논스톱 김용준 정다빈 김정화, 뉴 논스톱 완전 재밌었는데” , “뉴 논스톱 김영준 정다빈 김정화, 마음 아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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