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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故 정다빈 빈자리 “안타까워”
동아닷컴
입력
2014-11-04 14:41
2014년 11월 4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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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사진= 정태우 인스타그램
12년 전 추억의 시트콤 ‘뉴 논스톱’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 만에 한 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있는 (정)다빈과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정태우는 “추억을 안주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정태우와 박경림, 조인성, 장나라, 양동근, 김영준의 모습이다. 이들은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거나 환하게 웃는 등 밝은 모습으로 변치 않는 우정을 자랑했다.
특히 뉴논스톱에서 ‘타조알’이라는 별명으로 주목을 받았던 김영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동안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김영준은 여전히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뉴 논스톱’은 2000년 7월부터 2002년 5월까지 방송된 시트콤으로 개성 있는 대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담은 시트콤이다. 박경림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 김정화, 故 정다빈, 이재은 등이 출연했다.
뉴 논스톱 멤버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뉴 논스톱, 정다빈 김정화 없어서 아쉽다” “뉴 논스톱, 김영준 정말 오랜만이네” “뉴 논스톱, 김정화는 어디에? 김영준 반갑다” “뉴 논스톱, 김정화 김영준 근황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정태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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