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정환 12월 깜짝 결혼…예비신부는? 12세 연하 ‘미모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1 09:42
2014년 10월 31일 09시 42분
입력
2014-10-31 09:38
2014년 10월 31일 0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신정환. 스포츠동아DB
‘신정환 12월 결혼’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신정환(39)이 12월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30일 신정환 측 관계자에 따르면 신정환은 12월 20일 서울 강남구의 한 예식장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치른다.
신정환과 결혼하는 예비신부는 5월 교제사실이 알려진 12세 연하 미모의 여자친구이며 패션업계 종사자로 전해졌다.
신정환 측근은 이날 스포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신정환이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 한다”면서 조촐한 결혼식을 올릴 것임을 전했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신정환 12월 결혼, 축하한다”, “신정환 12월 결혼, 예비신부 궁금”, “신정환 12월 결혼, 행복하길 바란다”, “신정환 12월 결혼, 복귀는 언제” 등의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제공=신정환 12월 결혼/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4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5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6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7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8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4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5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6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7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8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한동훈 징계 철회 논의 안해”…‘절윤’ 후속조치도 잠잠
이번달까지 18번째…제주 해안서 발견된 茶(차) 위장 마약 봉지
국힘, 서울-충남 추가 공천신청 받는다…오세훈 “‘절윤’ 선언 그쳐선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