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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12세 연하 여친과 12월 결혼…‘남다른’ 이상형 발언 새삼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6:03
2014년 10월 30일 16시 03분
입력
2014-10-30 16:02
2014년 10월 30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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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사진 = 스포츠동아 DB
신정환 결혼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정환은 2007년 9월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야심만만 시즌1’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당시 신정환은 “나이가 나이인 만큼 아무래도 결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진지해지게 된다”며 “돌솥에 밥을 할 줄 아는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이 의문을 갖자, MC 강호동은 “신정환이 돌솥밥에 연연하는 이유가 있다”며 그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한편 30일 신정환 측 관계자에 따르면 신정환은 이날 서울 강남구의 한 예식장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린다.
신정환의 예비신부는 5월 교제사실이 알려졌던 12세 연하의 띠동갑 여자친구로 현재 패션계통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정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정환 결혼, 축하합니다” “신정환 결혼, 12세 연하라니 놀라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정환 결혼. 사진=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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