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더 지니어스’ 장동민 “하버드선 숫자도 안 배워?” 비아냥에 신아영 대답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0:06
2014년 10월 30일 10시 06분
입력
2014-10-30 10:03
2014년 10월 30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사진 = tvN ‘더 지니어스’ 화면 촬영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개그맨 장동민이 신아영 SBS 스포츠 아나운서의 스펙을 지적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에는 메인 매치 광부게임으로 대결을 펼치는 플레이어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광부게임이란 세 명씩 한 조를 이루어 광물을 캐고, 캐온 광물의 승점을 나머지 플레이어들과 나누어 획득하는 것.
이날 ‘더 지니어스’ 방송에서 신아영은 개그맨 장동민, 금융인 유수진과 함께 팀을 꾸렸다. 장동민은 신아영 순서에 광물을 하나만 뽑으라고 했지만, 신아영은 세 개의 광물을 뽑았다.
그러자 장동민은 “하나 뽑으라고 했으면 하나 뽑으면 됐지 왜 세 개나 뽑았냐”며 “못 알아 듣냐, 하버드?”라며 분노했다.
또 장동민은 “하버드에서 1인지 3인지 안 가르쳐주냐”고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과 출신이다.
이에 신아영은 “욕을 하는데 막 즐거운 건 처음이야”라며 미소를 잃지 않았다. 신아영의 이런 모습에 나머지 플레이어들은 “캐릭터가 바뀌었다”고 놀라워 했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사진 = tvN ‘더 지니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김경 “강선우 측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은퇴’ 임재범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김경 “강선우 측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은퇴’ 임재범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뿌리로 돌아왔음을 암시”…외신, BTS 앨범 ‘아리랑’에 주목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