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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속옷 화보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8 17:39
2014년 10월 28일 17시 39분
입력
2014-10-28 17:36
2014년 10월 28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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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일론(NYLON)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배우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뽑혔다.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28일(한국시각) 오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서 클라라는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미국 출신 배우 겸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tania marie caringi)가 선정됐다.
패션지 매거진 모드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몸매도 최고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대단하네”, “클라라 멋있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최근 속옷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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