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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미녀’ 올리비아 핫세 딸 ‘화제’, 가족 사진 보니…“우월한 유전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09:37
2014년 10월 24일 09시 37분
입력
2014-10-24 09:36
2014년 10월 24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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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사진= 인디아 아이슬리 페이스북
올리비아 핫세 딸
배우 올리비아 핫세(63)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올리비아 핫세의 딸인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가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환하게 웃고 있는 올리비아 핫세와 남편 데이비드 아이슬리, 아들 알렉산더 마틴,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모습이다. 특히 올리비아 핫세는 63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올리비아 핫세는 아르헨티나 출신 배우로, 1964년 TV영화 ‘더 크런치(The Crunch)’로 데뷔했다. ‘로미오와 줄리엣’, ‘사랑의 해적’, ‘블랙 크리스마스’, ‘미망의 여인’, ‘이름 없는 전쟁’ 등에 출연했다.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역시 배우로 2012년 영화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으로 데뷔했다. 영화 ‘카이트’와 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 시즌’ 시리즈에 출연했다.
올리비아 핫세. 사진= 인디아 아이슬리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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