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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 레버쿠젠, 제니트에 2―0 승리…C조 선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13:01
2014년 10월 23일 13시 01분
입력
2014-10-23 12:53
2014년 10월 23일 12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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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 레버쿠젠 제니트’
‘손세이셔널’ 손흥민(22·레버쿠젠)의 풀타임 활약에 힘입어 레버쿠젠이 제니트(러시아)를 꺾고 조 선두에 올랐다.
23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14―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C조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레버쿠젠이 제니트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레버쿠젠은 2승1패(승점 6점)로 2위 AS모나코(승점 5점)을 제치고 C조 선두에 올랐다.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을 펼친 손흥민은 몇 차례 찬스를 잡았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하지만 레버쿠젠은 후반 13분 터진 지울리오 도나티의 선제골과 후반 18분 나온 키리아코스 파파도폴로스의 추가 골로 완승을 거뒀다.
‘손흥민 풀타임 레버쿠젠 제니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풀타임 레버쿠젠 제니트, 손흥민 정말 멋지다” , “손흥민 풀타임 레버쿠젠 제니트, 풀타임 활약 대단하다” , “손흥민 풀타임 레버쿠젠 제니트, 다음엔 공격 포인트도 올렸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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