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매직아이 박효주 과메기 이야기에 문희준 “같이 가고 싶어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0-22 14:25
2014년 10월 22일 14시 25분
입력
2014-10-22 14:19
2014년 10월 22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매직아이
매직아이 박효주 과메기 이야기에 문희준 “같이 가고 싶어요”
문희준이‘매직아이’에 출연한 박효주에게 같이 여행을 가고 싶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는 드라마 ‘비밀의 문’ 출연 배우 장현성, 최원영, 김명국, 박효주 등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박효주는 “지방 축제에 빠졌다”며 과메기에 대해 소개하며 “과메기를 너무 좋아한다. 아시는 분이 보내준 과메기 택배를 받고, 다양하게 들어있어 너무 예뻐서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박효주는 “이번에는 11월 달이 과메기 축제다. 시간이 되면 직접 가서 먹어보면 너무 좋을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은 “과메기가 새에요?”라고 물어 주변에 웃음을 줬다.
이어 “내가 진짜 여행을 안 다녀봤구나”라며, 박효주에게 “같이 가고 싶어요”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매직아이 박효주 문희준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매직아이 박효주 문희준, 저도 같이가요”, “매직아이 박효주 문희준, 썸남 썸녀 등극?”, “매직아이 박효주 문희준, 과메기 땡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강북 개발 속도… 서울 성장 지도 넓힌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강북 개발 속도… 서울 성장 지도 넓힌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기 집에서 경찰 찌른 40대女 체포…둘은 지인 사이
암 생존율 70% 시대, 췌장암만 한·미·일 모두 10%대… 왜?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