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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위반’ 아니라던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예정…‘소속사도 몰랐다’
동아닷컴
입력
2014-10-20 19:45
2014년 10월 20일 1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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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내년 초 출산 예정’
배우 임정은이 내년 초 2세 출산 예정으로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정은의 소속사 측은 20일 오후 “임정은이 현재 임신 중이 맞다. 내년 초 출산할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현재 임정은이 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복귀는 출산 후 휴식기를 가진 뒤 차차 상의할 예정이다”고 최근 임정은의 근황을 밝혔다.
또 관계자는 “결혼을 준비할 때 소속사도 그의 임신 사실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 지극히 사적인 일이라 소속사에서도 조심스러웠다”고 설명했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인 임정은은 지난 6월 28일, 3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했다. 임정은 측은 결혼 당시 “속도 위반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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