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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트레이너’ 박초롱, 알고보니 “남규리+이연희 닮은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4:01
2014년 10월 20일 14시 01분
입력
2014-10-20 13:52
2014년 10월 20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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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촬영
박초롱
트레이너 박초롱 씨의 미모가 관심을 끌면서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재조명됐다.
박초롱 씨는 6월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2014 여름 맞이 건강한 몸매 만들기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당시 박초롱 씨는 뛰어난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김종민은 “언뜻 보기에는 배우 이연희와 닮았고 또 어떻게 보면 남규리와도 닮았다. 빛이 난다”고 극찬했다.
메이비는 “(박초롱 씨의) 몸매가 무척 좋다. 들어갈 곳이 들어가고 나올 곳이 나온 균형 있는 몸매다”며 “혹시 연예인 아니냐”고 감탄했다.
이에 박초롱 씨는 “체육을 전공했고, 10년 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며 몸매 유지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박초롱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해 코너 ‘1분 튼튼건강’을 꾸미고 있다. 다양한 요가 동작을 소개하며 활기찬 아침을 이끌고 있는 것.
특히 박초롱은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해 탄탄한 몸매를 뽐낸다. 박초롱은 아름다운 얼굴과 탄력적인 몸매, 뛰어난 요가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초롱.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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