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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강소라, 가슴골+허벅다리 드러내며 ‘섹시미’ 발산…알고보니 “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8 13:54
2014년 10월 18일 13시 54분
입력
2014-10-18 13:52
2014년 10월 18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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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강소라. 사진= tvN ‘미생’
‘미생’ 강소라
‘미생’ 강소라가 아찔한 S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17일 첫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미생’ 1회(극본 정윤정/연출 김원석)에서 안영이(강소라 분)는 종합상사 원 인터네셔널에서 촉망받는 만능 인턴사원으로 완벽 변신했다.
이날 ‘미생’ 안영이는 스모키 화장에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 모습으로 첫 등장해 남자 사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흰 블라우스에 검은색 절개 스커트를 입은 안영이는 가슴골과 늘씬한 각선미를 아찔하게 드러내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어 안영이는 해외 바이어와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가슴과 엉덩이에 보형물인 ‘뽕’을 직접 착용하고 나와 S라인 몸매를 한껏 강조했다.
특히 안영이는 해외 바이어와 첫 만남임에도 불구, 완벽한 영어실력과 취향을 파악한 센스 있는 대응으로 만능인턴의 모습을 보여줬다.
‘미생’ 강소라. 사진= tvN ‘미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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