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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청순한 미모에 팬들 시선 ‘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7 09:10
2014년 10월 17일 09시 10분
입력
2014-10-17 09:09
2014년 10월 17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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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사진=MBC ‘헬로 이방인’ 방송 화면 캡쳐
‘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헬로 이방인’에 출연한 일본인 출신 배우 후지이 미나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에서 후지이 미나는 새 멤버로 합류했다. 앞서 ‘헬로 이방인’은 추석 파일럿으로 한 차례 방송된 바 있다.
‘헬로 이방인’은 게스트하우스 주인인 배우 김광규가 다양한 국적과 매력을 가진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그리는 리얼 관찰 버라이어티다.
이날 ‘헬로 이방인’에서 후지이 미나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남성 멤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후지이 미나는 자신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외발 자전거 장기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헬로 이방인’에는 후지이 미나와 함께 새로 합류한 리비아 출신 아미라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사진=MBC ‘헬로 이방인’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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