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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후… 연락도 안한다” 손흥민·민아, 결국 결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6 18:58
2014년 10월 16일 18시 58분
입력
2014-10-16 18:46
2014년 10월 16일 1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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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손흥민 민아 결별’
걸스데이 민아와 축구선수 손흥민이 결별의 아픔을 겪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 보도 당시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난 단계였지만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최근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입국했을 당시에도 민아와 만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 민아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휴~ 젊은 남녀가 안타깝네”, “썸이 쌈으로 끝났네”, “손흥민 민아 결별? 예상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은 7월 이후 만나지 못했다”며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자연스럽게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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