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시크릿 전효성, 석촌호수 러버덕 관심 “꼭 보러 가야지” 애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6 15:53
2014년 10월 16일 15시 53분
입력
2014-10-16 15:48
2014년 10월 16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버덕 사진= 전효성 인스타그램
러버덕
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러버덕(Rubber Duck)’에 애정을 드러냈다.
전효성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러버덕. 아이잉. 귀여워. 꼭 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어둠 속에서 불빛을 맞고 있는 러버덕의 모습이다. 전효성 뿐만 아니라 채연,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등 러버덕의 사진을 올리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러버덕은 네덜란드 출신 설치미술가 플로렌틴 호프만이 제작한 노란색 고무 오리인형으로 가로 16.5m, 세로 19.2m, 높이 16.5m의 크기에 무게만 1000kg에 달한다.
2007년 처음 선보인 러버덕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비롯해 오사카, 시드니, 홍콩 등 전 세계 16개국을 돌며 많은 이들에게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러버덕 프로젝트(Rubber Duck Project)’는 1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석촌호수 동호에서 진행된다.
러버덕. 사진= 전효성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4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5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오늘의 운세/2월 28일]
9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0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4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5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오늘의 운세/2월 28일]
9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0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장’에 국민연금 작년 231조 ‘잭팟’…5년치 지급액 벌었다
거대 자본과 인력 앞세운 中, 반도체 시장서도 韓 맹추격
점점 줄어드는 현금 사용… “이제 ‘엄카’ 안 쓰고 내 카드 만들래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