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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유인나에 뜨거운 키스 ‘사랑 확인’… 女心 사로잡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5 18:06
2014년 10월 15일 18시 06분
입력
2014-10-15 18:00
2014년 10월 15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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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유인나, 키스’
배우 진이한과 유인나가 뜨겁게 키스를 나눴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에서 7년간의 오해를 푼 상효(유인나)와 구해영(진이한)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해영이 미국행을 택하자 상효는 그가 떠난 공항에 앉아 눈물을 흘렸다.
그때 해영이 다시 나타났다. 해영은 “다신 떠나지 않겠다고 하지 않았냐”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두 사람은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진이한 유인나, 키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이한 멋있다”, “진이한 유인나 잘 어울려”, “남궁민은? 남궁민이 더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이시크릿호텔’ 후속으로는 이상윤, 김소은 주연의 ‘라이어 게임’이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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