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엑소, 크리스 이어 루한까지…나머지 中 멤버는?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10-10 15:03
2014년 10월 10일 15시 03분
입력
2014-10-10 14:55
2014년 10월 10일 1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리스-루한(오른쪽). 동아닷컴DB
크리스에 이어 루한까지 엑소의 중국인 멤버가 잇달아 팀을 떠나겠다고 소송을 제기하면서 팀의 향후 운영과 함께 남은 또 다른 중국인 멤버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 베이징 출신의 루한은 10일 오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5월 캐나다 국적의 중국인 크리스가 제기한 소송과 동일한 것으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 달라는 요구다.
2012년 데뷔한 엑소는 두 팀이 한국과 중국에서 같은 곡으로 동시 활동하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한국인 6명으로 구성된 엑소케이, 한국인 2명과 중국인 4명으로 구성된 엑소엠으로 활동했다.
크리스의 이탈로 5인조로 활동하던 엑소엠은 이번에 다시 루한이 이탈하면서 4인조로 활동해야 하는 상황이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엑소가 4인조로 무대를 꾸미기엔 다소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여 향후 어떻게 운영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더욱 중요한 문제는 현재 엑소엠에 남은 두 명의 중국인 멤버인 레이, 타오의 심리상태다. 함께 연습생 시간을 보내고 데뷔했던 중국인 멤버들의 연쇄이탈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레이는 10일 루한의 소송 제기 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계정을 통해 “루한의 결정을 존중하고 모든 게 잘 되길 빈다”는 글을 남겼다. 크리스의 이탈 당시 엑소엠 멤버들이 그를 비난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SM엔터테인먼트로선 남은 두 중국인 멤버의 동요를 막고, 엑소와 관련해 더 이상의 잡음이 없도록 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SM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엑소의 향후 활동은 차질 없이 진행된다”면서 “주변의 배후 세력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밝혔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법왜곡죄 신설 찬성하지만, 일부 조문 수정해야”
“바다 지키랬더니 음식물쓰레기 투척” 해경 경비정 적발
“소방관 안전 지키는 팀원 되길” 정의선 현대차 회장, ‘무인 소방로봇’ 직접 기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