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노윤호 열애설’ 서예지, 유창한 스페인어 실력…‘엄친딸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0 11:40
2014년 10월 10일 11시 40분
입력
2014-10-10 11:16
2014년 10월 10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유노윤호(정윤호)-서예지/트위터
유노윤호 서예지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서예지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서예지는 1990년생 출생으로 지난 2013년 SK텔레콤 CF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tvN ‘감자별 2013QR3’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주목받았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2년간 유학을 한 서예지는 ‘2013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유창한 스페인어로 소감을 말하며 지성미를 뽐냈다.
또한 서예지는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에 출연한 이순재를 위해 스페인어 회화가 정리된 노트를 선물하기도 했다.
서예지는 최근 영화 ‘사도’ 촬영을 끝마쳤으며, 현재는 ‘야경꾼 일지’에 출연 중이다.
한편 한 매체는 9일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함께 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동아닷컴에 “확인 결과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 사이일 뿐이다”라고 부인했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유노윤호-서예지, 열애설 아닌가 보다”, “유노윤호-서예지, 깜짝 소식이다”, “유노윤호-서예지, 드라마 잘 보고 있다”, “유노윤호-서예지, 안 사귄다니 다행”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유노윤호 서예지. 사진 = 서예지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김경 “강선우 측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은퇴’ 임재범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김경 “강선우 측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은퇴’ 임재범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등래퍼’ 김하온에 85세 ‘칠공주’…4년만에 돌아온 ‘쇼미더머니’
[단독]군경TF, ‘무인기 北 침투’ 민간인 용의자 조사
年 3%대 주담대 사실상 사라졌다…시중은행 대출 금리 오름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