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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서예지 열애설, 드라마 찍으며 연인으로 발전? 소속사 입장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9 19:15
2014년 10월 9일 19시 15분
입력
2014-10-09 19:13
2014년 10월 9일 1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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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노윤호(정윤호)-서예지/드라마 스틸사진
‘유노윤호-서예지 열애설’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정윤호)가 배우 서예지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동아닷컴에 “확인 결과 유노윤호(정윤호)와 서예지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날 한 매체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유노윤호(정윤호)와 서예지는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다.
한편, 유노윤호는 2004년 동방신기의 멤버로 데뷔한 뒤 연기자로 변신해 활동하고 있다. 서예지는 2013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뒤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으로 얼굴을 알렸다.
사진제공=유노윤호-서예지/드라마 스틸사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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