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더 지니어스3’ 신아영, 과거 화보 다시보니…밀착 원피스에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2 17:30
2014년 10월 2일 17시 30분
입력
2014-10-02 17:28
2014년 10월 2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사진=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맥심(MAXIM)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신아영 아나운서가 ‘더 지니어스3’ 생존에 성공한 가운데, 그녀의 과거 화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신아영은 6월 남성지 ‘맥심(MAXIM)’ 표지 모델로 나섰다. 공개된 화보에는 브라질 월드컵의 FIFA 공인구 ‘브라주카’를 들고 있는 신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신아영은 웨이브가 들어간 갈색 단발머리에 밀착된 스트라이프 원피스, 하이힐을 착용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신아영은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신아영은 김경훈의 배신으로 탈락 위기에 처했다. 신아영은 데스매치 상대로 권주리를 지목해, 치열한 두뇌싸움을 벌였다. 결국 신아영은 권주리를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사진=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맥심(MAXI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AI가 車설계-제조-운전… 사람 손끝 대신 데이터로 ‘오차 제로’ 도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