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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결혼’ 노민우, 피 흘리며 박시연과 말다툼? 알고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8 16:18
2014년 9월 28일 16시 18분
입력
2014-09-28 16:17
2014년 9월 28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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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결혼. 사진제공=씨스토리
‘최고의 결혼’
드라마 ‘최고의 결혼’ 속 노민우와 박시연이 다투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측은 박태연(노민우 분)이 피를 흘리며 차기영(박시연 분)과 다투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 진 속 노민우는 ‘최고의 결혼’ 첫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넥타이까지 맨 격식 있는 슈트 차림으로 피를 흘리고 있다. 잔뜩 화가 난 얼굴의 노민우는 격앙된 표정을 숨기지 못한 채, 박시연에게 삿대질을 하며 격하게 반응하고 있다.
이는 27일 첫 방송된 ‘최고의 결혼’에서 박치기 키스, 강렬한 베드신 등 솔직하고 도발적인 연상연하 커플의 모습을 보여준 것과 다른 분위기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노민우가 피를 흘릴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28일 오후 8시 30분 ‘최고의 결혼’ 2회를 통해 공개된다.
최고의 결혼. 사진제공=씨스토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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