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현명하지 못한 대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3:24
2014년 9월 26일 13시 24분
입력
2014-09-26 13:10
2014년 9월 26일 13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현명하지 못한 대처”
허지웅이 방송에서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을 주제로 다뤘다.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출구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병헌의 손편지와 관련해 김구라는 “지금까지의 손편지는 여론에게 공감을 얻었다면 이번 것은 아니다. 자신의 변명을 하는 것으로 비춰지니까 오히려 역효과가 났다”고 말했다.
이어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병헌은 소속사 BH엔터테이먼트의 페이스북을 통해 손편지를 게재해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공감합니다”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제 진실함이 안 느껴져요”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미지 타격이 너무 큽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환갑 맞아?…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5
[속보]법원,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이란, 지중해 英기지·튀르키예 공격…나토 회원국 건드렸다
8
美 전사자 6명 신원 공개…“귀국 며칠 앞둔 두 아이 엄마도 희생”
9
프리미엄 커피 블루보틀, 中기업에 넘어간다…글로벌 매장 인수
10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환갑 맞아?…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5
[속보]법원,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이란, 지중해 英기지·튀르키예 공격…나토 회원국 건드렸다
8
美 전사자 6명 신원 공개…“귀국 며칠 앞둔 두 아이 엄마도 희생”
9
프리미엄 커피 블루보틀, 中기업에 넘어간다…글로벌 매장 인수
10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청와대 뒤편 북악산 24시간 개방…경호 속 ‘열린 탐방’ 확대
“매달 꼬박꼬박 봉투 놓고 사라져”…전주 익명 기부자 21개월째 성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