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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김민희 결별설, 징후 있었나? 소속사 “모르는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4 17:22
2014년 9월 24일 17시 22분
입력
2014-09-24 16:08
2014년 9월 24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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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김민희. 사진 = 동아닷컴 DB, 다이스필름 제공
조인성-김민희 결별설, 징후 있었나? 소속사 “모르는 일”
배우 조인성과 김민희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일간스포츠는 24일 두 사람을 잘 아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비주얼 톱스타 커플로 불리던 두 사람이 최근 결별,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조인성의 소속사 IOK컴퍼니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결별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김민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역시 “결별 징후에 대해 전혀 몰랐다. 우선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조인성과 김민희는 지난 1월 교제 사실이 알려지며 톱스타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김민희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우는 남자’ 이후 차기작을 선정 중이다. 조인성은 최근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열연했다.
조인성 김민희. 사진 = 동아닷컴 DB, 다이스필름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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