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왕배 전희숙 열애 “금메달 따면 공개하기로”…훈훈한 사연에 감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9:01
2014년 9월 22일 19시 01분
입력
2014-09-22 15:44
2014년 9월 22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왕배 전희숙. 사진= 왕배 전희숙 SNS
왕배 전희숙 열애 “금메달 따면 공개하기로”…훈훈한 사연에 감동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금메달리스트 전희숙(30)이 방송인 왕배(김왕배·30)의 ‘금빛 로맨스’가 화제다.
전희숙은 21일 경기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후 전희숙은 인터뷰를 통해 “내일 열애설이 터질 거다. 연예인이다”고 밝혔다.
전희숙의 열애 상대는 바로 방송인 왕배.
전 희숙은 “만난지 오래 되지 않았지만, 서로 힘이 되어주고 격려가 됐다”며 “그 사람도 연예인이고 나도 운동선수이기 때문에 말을 못했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열애 사실을 공개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오늘 공개했다.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후 왕배는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침부터 연락이 폭주. 축하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부끄럽네요. 24일에 있을 여자 플뢰레 단체전도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왕배 전희숙 열애 인정을 본 누리꾼들은 “왕배 전희숙 열애, 잘 어울려” “왕배 전희숙 열애, 로맨틱하네” “왕배 전희숙 열애, 행복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왕배 전희숙 열애. 사진= 왕배 전희숙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하메네이 차남,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8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9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10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3
“하메네이 차남,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4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하메네이 차남,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8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9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10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3
“하메네이 차남,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4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남고속도로서 70대 운전자 역주행…2명 부상
美 아세안 대사에 케빈 김 지명… 대북협상 경험 前주한대사 대리
“소방관인데 소화기 사세요”…숙박업소-공장 등 노린 사기 기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