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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철벽 같던’ 꿀성대 교관, 라미란에겐 폭풍 칭찬…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4:50
2014년 9월 22일 14시 50분
입력
2014-09-22 14:49
2014년 9월 22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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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사진= MBC ‘일밤- 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이 배우 라미란을 칭찬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 21일 방송에서는 유격 훈련을 받는 여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군 멤버들은 산악 수평이동과 해발 480미터 두 줄 다리 훈련에 도전해 성공했다. 매력적인 저음으로 ‘꿀성대 교관’이라 불리는 교관은 훈련 후 멤버들에게 소감을 물었다.
꿀성대 교관은 지나에게 “많이 힘들어했는데 어땠느냐”고 물었고 지나는 “정말 좋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꿀성대 교관은 라미란에게 “도하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고 물었다. 라미란은 “전시에 이런 순간에 지체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고 대답했다.
라미란의 대답에 흡족한 꿀성대 교관은 “벌써 군인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훌륭하다”고 칭찬했다.
한편 여군 멤버들은 매력적인 저음으로 ‘꿀성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교관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특히 혜리는 “멋있다. 몇 살인지 물어봐도 되냐”라고 했지만 꿀성대 교관은 미소만 지은 채 떠나 눈길을 끌었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칭찬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라미란 좋겠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라미란 멋지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라미란 진짜 군대 체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사진= MBC ‘일밤- 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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