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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인영, 제작진에 항의… 하하 “얼짱 아닌 싸움짱 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1:00
2014년 9월 22일 11시 00분
입력
2014-09-22 10:50
2014년 9월 22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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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유인영, 악녀 빙의… 하하 “얼짱 아닌 싸움짱 출신”
21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드라마형 예능 ‘괜찮아 재벌이야’ 특집으로 이유리 최여진 유인영 서우 김민서 등 5명의 악녀들이 출연했다.
유인영은 파트너 하하와 두 번째 미션 장소를 향하기 위해 전력질주 했다. 1등으로 도착한 유인영은 미션장소에 도착하는 것이 미션이 아니라는 사실을 들었고 힌트 또한 주어지지 않자 “왜 아니냐. 진짜 억울하다. 1등했다”며 제작진에 항의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하하는 다른 멤버들이 도착하자 “인영이 얼짱 출신이 아닌 싸움짱 출신이다”고 폭로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유인영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유인영, 털털해서 너무 좋다” “런닝맨 유인영, 늘씬하고 성격도 좋네” “런닝맨 유인영, 어제 너무 재밌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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