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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혜리 대시에도 ‘알 수 없는 미소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4:50
2014년 9월 22일 14시 50분
입력
2014-09-22 10:39
2014년 9월 22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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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혜리가 꿀성대 교관에게 대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인기예능 ‘진짜 사나이-여군 특집’에서는 여군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군들은 해발 480M에서 수평 이동 훈련, 두 줄 다리 훈련 등을 받았다. 결국 대부분의 여군은 두려움을 떨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모든 훈련이 끝나고 꿀성대 교관은 여군들에게 “이번 훈련을 끝으로 이제 못 본다”고 말했다.
그러자 혜리는 “멋있습니다. 혹시 몇 살인지 물어봐도 됩니까”라고 질문했다. 하지만 꿀성대 교관은 미소만 남긴 채 유유히 사라졌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꿀성대 교관, 자제력 짱이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멋있다”, “여자친구 있다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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