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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매력에 빠진 멤버들 “이제 못 보는 거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09:25
2014년 9월 22일 09시 25분
입력
2014-09-22 09:24
2014년 9월 22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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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사진 = MBC ‘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는 여군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군대에서 마지막 날을 맞이한 여군멤버들은 전날에 이어 유격 훈련을 받았다. 유격 2일차 산악 훈련을 마친 여군들은 매력적인 저음으로 ‘꿀성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교관과 헤어지게 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번째 로프훈련을 끝낸 후 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에게 “이젠 우리 못 보는 거냐”며 아쉬움을 표현했지만 꿀성대 교관은 무뚝뚝하게 “그렇다”라고만 대답했다.
이에 혜리가 “멋있다. 혹시 몇 살인지 물어봐도 되나”고 물었지만 꿀성대 교관은 대답 없이 미소만 지은 채 떠나 혜리를 실망시켰다.
한편, ‘진짜 사나이’는 배우, 가수 등 연예인들이 군대에 입대해 일반병사들과 함께 훈련하는 모습을 그린 리얼 체험 프로그램이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사진 = MBC ‘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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