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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의 폭력성 원인’, 인간의 자연파괴 때문?…‘아니라는 주장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0 11:38
2014년 9월 20일 11시 38분
입력
2014-09-20 11:37
2014년 9월 20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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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세기폭스코리아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이 눈길을 끌었다.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에 대해 동물학자들은 인간의 자연 파괴가 침팬치의 폭력성을 가중시켰다고 주장한다.
특히 최근 서식지 파괴가 무분별하게 일어나면서 침팬지들의 서식지 경쟁이 심화돼 폭력성 원인이 가중 됐다는 것이 이유였다.
또한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이 습성 때문이라는 주장도 함께 제기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외 언론보도에 따르면 세계적 유인원 학자인 제인 구달은 침팬지의 집단적인 폭력행위가 타고난 습성이 원인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열대 우림 안에 있는 침팬지들의 집단적인 폭력성을 보인 것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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