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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지도’ 서지혜―박정아, 파리 한복판서 싸움…촬영중단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18:14
2014년 9월 17일 18시 14분
입력
2014-09-17 17:43
2014년 9월 17일 17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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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배우 박정아와 서지혜가 프랑스 파리에서 다툰 사연이 밝혀진다.
18일 방송되는 JTBC ‘미친(美親) 유럽―예뻐질지도’에서는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박정아와 서지혜, 이태임, 김보성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멤버들이 예뻐지는 비결을 찾기 위해 파리의 핫 플레이스를 찾아다니던 중, 박정아와 서지혜의 말다툼이 시작됐다.
놀란 이태임과 김보성은 박정아와 서지혜를 말렸지만 상황은 점점 심각해졌다. 급기야 서지혜는 눈물을 흘리며 촬영을 거부했다고 알려졌다.
평소 절친한 사이였던 박정아와 서지혜의 싸움에 김보성은 제작진에게 SOS를 청했지만, 제작진이 말릴 새도 없이 싸움은 커졌고 결국 촬영을 잠시 중단해야 했다.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소식에 네티즌들은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절친이라도 같이 여행가면 많이들 싸우더라” ,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심각했나보다” ,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왜 싸운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정아와 서지혜가 다툰 사연은 18일 밤 12시 20분에 공개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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