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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차태현 “예지원과 키스신, 너무 세게 들어와 입술 꽉 깨물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18:14
2014년 9월 17일 18시 14분
입력
2014-09-17 17:44
2014년 9월 17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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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차태현’
배우 차태현이 배우 예지원과의 키스신 일화를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차태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차태현은 2000년 9월에 방송된 SBS 드라마 ‘줄리엣의 남자’를 언급하며 “예지원에게 뺨 맞는 장면이 있었는데 손이 정말 매웠다”고 털어놨다.
차태현은 “키스신을 할 때도 너무 세게 들어와서 깜짝 놀랐다”며 “얼마나 세게 들어왔냐면 누나(예지원)가 이로 내 입술을 꽉 깨물었다”고 말했다.
이어 차태현은 “드라마 ‘줄리엣의 남자’ 찍을 때였는데 너무 아팠다. 정말 세게 들어왔다”고 강조해 폭소를 유발했다.
‘컬투쇼 차태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컬투쇼 차태현, 얼마나 세게 들어왔기에?” , “컬투쇼 차태현, 차태현 정말 좋다” , “컬투쇼 차태현, 차태현 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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