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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심은경 주연 ‘내일도 칸타빌레’, 김유미 첫 촬영 인증샷 ‘청순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11:49
2014년 9월 17일 11시 49분
입력
2014-09-17 11:41
2014년 9월 17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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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사진 = 스타하우스 제공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하는 배우 김유미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유미는 1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KBS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첫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미는 자연스러운 생머리와 편안한 사복차림으로 ‘내일도 칸타빌레’ 대본을 들고 있다.
김유미는 수수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미는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채도경 역으로 출연한다. 채도경은 성악을 전공하는 재원으로 타고난 미모에 집안 재력까지 갖춘 이른바 음악원의 퀸카다.
첫 사랑 상대인 차유진(주원)이 음악을 향한 자신의 꿈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채 방황을 하자 그에 절교를 선언하고 나서야 진정 그를 사랑했음을 뒤늦게 깨닫게 되는 인물이다.
김유미는 소속사를 통해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한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다. 좋은 작품에 잘 녹아들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는 자세로 신인 연기자의 길을 걷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주원 심은경 주연 ‘내일도 칸타빌레’ 김유미 인증샷을 본 누리꾼들은 “주원 심은경 주연 ‘내일도 칸타빌레’, 김유미도 기대된다”, “주원 심은경 주연 ‘내일도 칸타빌레’, 김유미 예쁘게 생겼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사진 = 스타하우스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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