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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알고보니 서태지 아내 이은성 절친이라고? ‘깜짝 친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20:22
2014년 9월 15일 20시 22분
입력
2014-09-15 16:32
2014년 9월 15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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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박신혜, 서태지-이은성. 사진 = 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성 SNS
이은성 박신혜 김종서 서태지
배우 박신혜(24)가 15일 서태지의 아내인 배우 이은성(26)의 산후 조리원을 방문했다.
방송계와 측근 등에 따르면 박신혜와 서태지의 아내 이은성은 둘도 없는 절친 사이로 알려졌다.
박신혜는 이은성이 ‘반올림’에 출연한 2005년부터 친구가 됐으며, 이은성이 박신혜보다 두 살 위지만 어린 시절부터 데뷔한 방송계에서 서로 의지하는 사이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박신혜는 지난해에 이어 ‘2014 스토리 오브 엔젤(Story of Angel)’의 타이틀로 아시아투어를 펼치고 있다. 일본 도쿄, 오사카를 시작으로 중국 상해, 중경, 심천, 장사, 북경, 대만 투어를 마쳤다.
또 박신혜는 11월 첫 방송되는 ‘피노키오’에서 열혈 사회부 기자 최인하를 연기한다.
한편,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린 서태지-이은성 부부는 지난 달 27일 1년 2개월만에 딸을 얻었다. 산후조리원 방문에는 서태지의 절친인 가수 김종서도 함께 했다.
김종서 박신혜, 서태지-이은성 산후 조리원 방문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김종서 박신혜, 서태지-이은성 절친이었구나”, “김종서 박신혜, 서태지-이은성, 서로 친한것 같아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종서 박신혜, 서태지-이은성. 사진 = 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성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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