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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조인성, 임신과 결혼으로 해피엔딩 “달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09:25
2014년 9월 12일 09시 25분
입력
2014-09-12 09:21
2014년 9월 12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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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조인성 사진=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화면 촬영
공효진 조인성
배우 공효진과 조인성이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해피엔딩을 맞았다.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11일 방송에서는 공효진(지해수 역)과 조인성(장재열 역)이 1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조인성은 공효진에게 “나 때문에 네 인생의 중요한 계획을 포기하지 마”라며 안식년을 가질 것을 권유했다. 결국 공효진은 안식년 휴가를 떠났고, 두 사람은 잠정적으로 이별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공효진은 장재열과 재회한 뒤,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하룻밤을 보냈고 임신테스트기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았다.
공효진은 “피임을 했어야 했다”고 불만을 드러냈고 조인성은 내심 기뻐하며 “나 이제 아빠 된다”고 자랑했다.
이후 공효진과 조인성의 웨딩 화보가 비춰지며 두 사람의 결혼을 암시했다. 공효진과 조인성은 결혼과 임신으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공효진 조인성. 사진=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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