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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공개, 전작 아이폰5S와 차이점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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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1 17:58
2014년 9월 11일 17시 58분
입력
2014-09-11 15:06
2014년 9월 11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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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플러스 사진= 애플 공식 홈페이지
아이폰6 플러스
애플이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와 ‘아이폰6’,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애플은 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신제품 애플워치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화면 크기가 각각 4.7인치와 5.5인치로, 기존 아이폰의 화면 크기인 3.5~4인치보다 커졌다.
또한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를 탑재해, 전작인 아이폰5S에 탑재된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개선했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각각 6.9mm와 7.1mm로 아이폰5S보다 0.5∼0.7mm 얇아졌다. 특히 아이폰6는 무게 129g으로 아이폰5S와 무게 차이가 없어 휴대성에도 문제가 없다.
함께 공개된 애플워치는 스마트워치로 아이폰과 연동되며 시간 표시, 일정·주식 정보 확인, 음악 재생, 메시지 확인, 피트니스 기능 등을 갖고 있다.
한편 애플은 12일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주문에 돌입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프랑스, 홍콩, 캐나다, 일본 등 9개국으로 한국은 제외됐다.
아이폰6 플러스. 사진= 애플 공식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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