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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고백’ 임상아, 뉴욕서 디자이너 성공 이면에는…‘씁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0 15:59
2014년 9월 10일 15시 59분
입력
2014-09-10 14:47
2014년 9월 10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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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임상아 공황장애 고백/동아일보DB
‘임상아 공황장애 고백’
가수 출신 패션 디자이너 임상아(41)가 뉴욕 생활의 고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열창클럽 썸씽(이하 썸씽)’에서는 임상아가 출연해 뉴욕에서 근황을 소개했다.
‘썸씽’ 임상아는 “뉴욕에서의 삶에 69점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썸씽’ 임상아는 뉴욕에서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해 성공을 거뒀음에도 낮은 점수를 줬다.
점수에 대해 ‘썸씽’ 임상아는 “열심히 살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90점 이상을 줄 수 있을 것 같지만 행복지수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썸씽’ 임상아는 “‘나는 언제라도 돌아갈 수 있으니까’라고 생각 했으면 오래 못 있었을 것 같다. ‘내일은 없다. 할 일은 하자’라고 생각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임상아는 공황장애를 고백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 누리꾼들은 “썸씽 임상아 공황장애 고백, 솔직한 이야기다”, “썸씽 임상아 공황장애 고백, 전혀 몰랐다”, “썸씽 임상아 공황장애 고백, 깜짝 놀랐다”, “썸씽 임상아 공황장애 고백, 힘내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임상아 공황장애 고백/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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