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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수술 중단’ 권리세 병문안 불발됐지만…‘멘토의 마음’ 느껴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4 15:14
2014년 9월 4일 15시 14분
입력
2014-09-04 15:11
2014년 9월 4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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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수술 중단, 이은미. 사진 = 스포츠동아 DB, 네오비즈 제공
권리세 수술 중단 이은미
가수 이은미가 교통사고를 당한 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의 병문안을 위해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이은미 측에 따르면 이은미는 권리세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뒤 병문안을 위해 권리세가 입원해 있는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권리세가 혈압 문제로 수술을 중단하는 등 상태가 좋지 않아 면회는 불발됐다.
앞서 이은미는 권리세와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날 오전 1시 23분경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지점(신갈분기점 부근)에서 레이디스코드가 탄 승합차의 뒷바퀴가 빠지면서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코드의 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는 중태, 이소정은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권리세 수술 중단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권리세 수술 중단, 진심으로 기도하겠다”, “권리세 수술 중단, 다들 걱정하고 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권리세 수술 중단 이은미 사진 = 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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