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변우석, 세브란스병원에 1억 기부 “소아청소년 환우 위해 써달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1-02 15:19
2026년 1월 2일 15시 19분
입력
2026-01-02 15:18
2026년 1월 2일 15시 18분
조유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게보기
세브란스병원 제공.
세브란스병원은 2일 배우 변우석 씨(35·사진)가 소아청소년 환우 치료 등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2024년에도 이 병원에 3억 원을 기부했다. 변 씨는 “소아청소년 환우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브란스병원은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세브란스병원
#변우석
#기부
#소아청소년
#나눔
#환우 치료
#후원금
#진료
#회복
#사회공헌
조유라 기자 jyr0101@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힘센 사람 모아놓고 언론에 자랑…우리 개소식은 다르다”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남성…“알아서 가렸어야” 질타
트럼프미디어, 비트코인 투자 실패로 적자…1분기 손실 6000억 원 육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