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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앤 매치’ 대성-유인나, 제작발표회서 손발이 ‘척척’…어땠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3 16:25
2014년 9월 3일 16시 25분
입력
2014-09-03 16:23
2014년 9월 3일 1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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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앤 매치’ 사진= 동아닷컴DB
‘믹스 앤 매치’, 대성, 유인나
그룹 빅뱅의 대성과 배우 유인나가 케이블채널 Mnet의 ‘믹스 앤 매치(MIX&MATCH)’ 제작발표회에서 MC를 맡아,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케이블채널 Mnet ‘믹스 앤 매치’ 제작발표회가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9명의 출연자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대성과 유인나는 제작발표회 진행을 맡았다. 대성과 유인나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대성은 “양현석 대표님이 ‘윈(WIN)’ B팀을 재정비해서 데뷔를 시키겠다고 한 적이 있는데, 그 약속을 이제 지키는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소개했다.
이어 유인나는 “대성과 2013년 ‘윈’ 최종회이자 파이널 배틀 MC를 봤다. 지난해 이 자리에서 ‘윈’ 제작발표회를 맡았다”며 감회를 밝혔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8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 윈(WHO IS NEXT: WIN)’을 진행했다. 당시 A팀과 B팀이 경합을 벌였고, 승리한 A팀은 그룹 ‘위너(WINNER)’로 데뷔했다.
한 편 Mnet ‘믹스 앤 매치’는 새 보이그룹을 선발하는 YG엔터테인먼트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후 이즈 넥스트: 윈’에서 패배한 B팀(B.I·BOBBY·김진환·송윤형·구준회·김동혁)과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정진형·정찬우·양홍석)이 함께 경쟁을 벌인다.
이번 경쟁은 총 3번의 매치와 다양한 유닛 조합을 통해 평가될 예정으로, 심사위원 30%와 시청자 투표 70%를 반영해 새로운 보이그룹 멤버가 결정된다. ‘믹스 앤 매치’는 11일 오후 11시 케이블채널 Mnet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된다.
‘믹스 앤 매치’, 대성, 유인나.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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