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공식입장’ 이병헌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2 20:24
2014년 9월 2일 20시 24분
입력
2014-09-02 19:02
2014년 9월 2일 19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이병헌 공식입장/영화 스틸사진
이병헌 공식입장
배우 이병헌 측이 두 명의 여성에게 협박을 받은데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명의 여성에게 거액이 걸린 협박을 받은데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병헌 측은 “8월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신고 조치했다”고 전했다.
이 병헌 측의 신고로 이병헌을 협박하던 이들은 1일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이병헌 측은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 결과 별다른 자료는 없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한다.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병헌 측은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들은 이병헌과 사석에서 휴대전화로 몰래 동영상을 촬영한 뒤 사생활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공갈미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동영상을 유포하지 않는 대가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의 합의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잘 해결되길 바란다”, “이병헌 공식입장, 깜짝 놀랐다”, “이병헌 공식입장, 피해 없길 바란다”, “이병헌 공식입장, 협박은 너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병헌. 사진 = 영화 스틸사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8
[오늘의 운세/6월 25일]
9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0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8
[오늘의 운세/6월 25일]
9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0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李대통령 “평화의 한반도 만들 것” 6·25 기념사…北언급은 없어
“숨진 女소방관에 갑질 사실” 19명 징계-수사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